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시와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기반의 투자 유치 플랫폼인 ‘빅 웨이브’의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을 선정
■ △바오밥에이바이오(신약 연구 개발) △브이에스팜텍(방사선 치료 효과 증진제) △브이투브이(물류) △시제(의류 산업 스마트팩토리 솔루션) △아스트로젠(난치성 신경 질환 신약 개발 및 판매) △에이블랩스(바이오 실험 자동화 로봇) △에이트테크(재활용 폐기물 선별 AI 로봇) △이온어스(에너지 모빌리티) △인엑소플랫(엑소좀 기반의 면역항암제) △페르세우스(미래 모빌리티 솔루션)
■ 선정 기업은 인천센터가 운영하는 18개 펀드와 출자 투자사로부터 직접 투자 유치 기회를 갖게 됨
노경태 바오밥에이바이오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‘국제양자산업대전 2026(Quantum Expo Korea 2026)’의 글로벌 양자서밋에서 ‘바이오 신약 개발과 양자컴퓨팅’을 주제로 발표했다. (국제양자산업대전 관련기사 : https://www.aitime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748) 현재
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오밥에이바이오(Baobab AiBIO)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'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(신약바이오 분야)'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(연구책임자 : 노경태 대표이사) 이번 과제는 차세대 TPD(표적단백질분해) 설계에 양자컴퓨팅을 적용하고, 후보물질을 실제 합성·평가해 양자이득을 검증하는 국가 R
바오밥에이바이오 Cryo-EM팀은 세계 최초로 약 31kDa 크기의 소형 단백질인 PLK1 Kinase Domain과 표적항암제인 온반서팁(onvansertib) 약물의 결합 구조를 3.4Å 해상도로 규명했다고 밝혔다. 이는 1995년 노벨상 수상자 리처드 헨더슨이 제시한 Cryo-EM 분석 한계치(38kDa)를 30년 만에 극복한 성과로, 해당 연구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