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경태 바오밥에이바이오 대표는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‘국제양자산업대전 2026(Quantum Expo Korea 2026)’의 글로벌 양자서밋에서 ‘바이오 신약 개발과 양자컴퓨팅’을 주제로 발표했다. (국제양자산업대전 관련기사 : https://www.aitimes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1748) 현재
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오밥에이바이오(Baobab AiBIO)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'양자컴퓨팅 기반 양자이득 도전연구(신약바이오 분야)'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(연구책임자 : 노경태 대표이사) 이번 과제는 차세대 TPD(표적단백질분해) 설계에 양자컴퓨팅을 적용하고, 후보물질을 실제 합성·평가해 양자이득을 검증하는 국가 R
바오밥에이바이오 Cryo-EM팀은 세계 최초로 약 31kDa 크기의 소형 단백질인 PLK1 Kinase Domain과 표적항암제인 온반서팁(onvansertib) 약물의 결합 구조를 3.4Å 해상도로 규명했다고 밝혔다. 이는 1995년 노벨상 수상자 리처드 헨더슨이 제시한 Cryo-EM 분석 한계치(38kDa)를 30년 만에 극복한 성과로, 해당 연구 결과